시민단체, 12일 김화중장관 퇴진 공식 천명
- 김태형
- 2003-11-09 19:18: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기자회견서 퇴진이유·퇴진운동 일정 등 언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시민·사회단체가 오는 12일 오전 11시 안국동 느티나무카페에서 기자 회견을 열고 김화중 보건복지부장관 퇴진을 공식 언급할 예정이다.
시민단체는 이날 김화중 장관이 퇴진해야 하는 이유와 함께 퇴진운동에 대한 세부적인 일정을 밝힐 것으로 전해졌다.
시민단체는 최근 회의를 열어 ▲보건복지 정책의 실종 ▲장관의 무능 ▲보건의료정책 혼선 ▲이익집단(의료계)에 대한 굴복 등을 김 장관 퇴진이유로 꼽았었다.
김태형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스멕타 제제 소아 적응증 삭제 추진…"제품 회수 없어"
- 2복합제 기등재 약가인하 후속 논의...16% 일괄하락 기로
- 3항생주사제 약가우대 실효성 논란…깐깐한 요건에 수급난 우려
- 4제약바이오, PBR 1배 미만 90곳…주가하락에 저평가 속출
- 5K-뷰티 열풍에 커지는 약국 화장품 시장…학회도 출범
- 6한미약품, 앱토즈 인수…백혈병 신약 '투스페티닙' 직접 개발
- 7"학업에 열정만 있다면"…호쿠리쿠대학 약학부 가보니
- 8꺼져가던 불씨 살린 '퍼제타' 보조요법, 암질심 다시 간다
- 9김윤 의원 "후반기 국회 최우선 과제는 응급실 뺑뺑이 종식"
- 10"포타겔·스타빅, 만19세 미만 금기"…소청과·약국 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