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비트라, 비아그라 미반응 남성에도 효과
- 윤의경
- 2003-10-12 13:21:0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비아그라 치료실패 남성 46.1% 성교 성공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비아그라(Viagra)로 효과를 보지 못하는 발기부전증 남성 환자에게 레비트라(Levitra)를 투여하면 효과적이라는 연구 결과가 북미성의학회에서 발표했다.
그리스의 아리스토틀 대학의 디미트리스 하찌크리스토우 박사와 연구진이 463명의 남성을 대상으로 레비트라의 유효성을 알아봤다.
그 결과 비아그라가 투여되는 동안 최종 6번 성교 시도에서 4번을 실패한 남성에게 레비트라를 투여했을 때 46.1%가 성교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위약을 투여한 경우의 성교 성공률은 16.1%로 레비트라의 성교 성공률이 3배 더 높았다.
하찌크리스토우 박사는 "다른 발기부전증 치료제로 치료에 실패한 남성에게 레비트라는 효과적인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레비트라의 성분은 발데나필(vardenafil)로 미국에서는 지난 9월에 시판되기 시작했다.
레비트라 외에도 일라이 릴리의 씨알리스(Cialis)가 조만간 시판 승인될 것으로 보여 미국 발기부전증 치료제 시장의 경쟁은 가열될 전망이다.
한편, 유럽에서는 비아그라, 레비트라, 씨알리스 세 약물이 모두 시판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7"판매 보고만으로는 부족"…약사회, 수의사법 개정 촉구
- 8"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9[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