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K 이춘엽 전무, 약의 날 장관 표창
- 정시욱
- 2003-10-11 09:57:4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내 의약계 발전 기여 공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글락소 스미스클라인 이춘엽 전무는 10일 약의 날을 맞아 한국제약협회가 마련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춘엽 전무는 GSK의 커머셜 디렉터로 회사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 왔고 건전한 사업활동을 통해 국내 의약계 발전과 국민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춘엽 전무는 1985년 업존 코리아에 입사한 이래, 얀센 차이나 등을 거치며 약 20년간 제약업계에 몸담아 왔다.
이 전무는 시장조사를 통해 질병 및 제품에 대한 의사와 환자들의 이해와 요구를 분석, 최적의 마케팅 방법을 채택해 왔고 해외로부터 선진 마케팅 기법 도입에도 앞장서 왔다.
아울러 이 전무는 국내 제약사와의 파트너쉽을 강조하며, 편두통약 등 주요 제품의 라이센스 아웃을 활발히 추진하기도 했다.
한편 이 전무는 각계의 연구원 및 의사 약사를 대상으로 세계 최고 석학들과의 학술 세미나, 심포지움을 개최하는 등 해외 최신 의학정보와 트렌드를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는 등 다방면에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2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3'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4"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5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6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7"판매 보고만으로는 부족"…약사회, 수의사법 개정 촉구
- 8"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9[기자의 눈] 코스닥 30년, 화려한 기념식보다 중요한 것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