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영, '단합의 한마당' 전진대회 열어
- 최봉선
- 2003-10-05 23:58: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업계 리딩그룹 성장…5천억 매출달성 기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임·직원 500여명이 모여 단합의 한마당을 열고, 도매업계의 리딩그룹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장기 발전 방향 및 전략 논의와 외부강사(정난영 태평양제약 고문) 초청강연, 직원들의 성공사례 발표 등에 이어 이틀 날에는 결속을 다지기 위한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지오영은 특히 '대한민국 Pharm Net-work'를 모토로 △전국적 온·오프라인 거점 구축 △다양한 의약품과 서비스 구비 △고도의 물류시스템을 통한 고객 감동 실현 등의 비전을 제시했다.
또한 이러한 결과로 올 5,000억원 이상의 매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한 가운데 2006년 거래소 시장의 상장 계획과 2008년 1조원 목표를 향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희구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팜네트위크는 전국의 관계회사와 주주도매업체의 지역 기반을 중심으로 한 다자간 네트워크망을 구축하고, 부천 물류센터를 통한 전국 일일배송체계로 명실 상부한 대한민국 대표적인 의약품 유통그룹으로 성장했다"고 평가했다.
조선혜 대표이사는 격려사에서“2003년은 고객, 제약회사 및 지오영가족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꿈과 소망을 이루어 가는 원년의 해였다"면서 "의약계는 물론 소비자인 국민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만족하며 승리하는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의약품 유통전문그룹으로 태어나야만 한다"고 역설했다.
장원덕 사장은 "지오영가족의 화합과 단결을 추구하고 희망을 불어 넣어준 뜻 깊은 행사이기에 지오영 가족 공동체의 번영을 위해 함께 노력 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면서 폐회사를 대신했다. 한편 4일 열린 체육대회에선 300만원의 부상이 주어진 1위는 대구지오팜이 차지했으며, 2위(200만원) 성창·가야약품, 3위(100만원) 알파·영림당, 4위 대전지오팜, 5위 동부·동부팜넷, 6위 지오영, 응원상에는 대전지오팜 1위, 동부·동부팜넷 2위, 지오영 3위를 각각 차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 10"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