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7 09:20:32 기준
  • 신약
  • 약가인하
  • 경기도약사회
  • 약가
  • [기자의 눈]
  • 미라펙스
  • 등재
  • 삼진제약
  • 제형
  • 모기향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이대약대 개국동문회 새 회장에 남수자씨

  • 강신국
  • 2003-10-05 20:25:35
  • 요약
  • 정총 열고 만장일치 추대...2년 임기 회무돌입

이화여대 약대 전국개국동문회는 박해영 회장의 후임인 12대 회장에 남수자씨(사진)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동문회는 4일 제24회 정기총회를 열고 2년 임기의 새 회장에 남수자씨를 선임하고 2004년도 사업계획을 신임 남 회장에게 일임했다.

동문회는 또 감사에 이춘희, 김희정 동문을 각각 선출했다. 남 신임회장은 조만간 임원진 인선을 단행하고 내년도 사업계획 마련에 착수할 예정이다.

남 회장은 회장직 수락연설을 통해 "회장을 맡고 보니 어깨가 무겁다"며 "시대의 변화에 맞는 동문회 운영방안과 회장위주가 아닌 임원진 위주의 동문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마지막 총회를 주관한 박해영 전 회장은 "2년간 회장직을 수행할 동안 헌신적으로 봉사해준 임원, 지부장, 간사에게 감사한다"며 "동문회의 능력과 잠재력을 통해 바른 약사사회를 만들어가자"고 말했다.

이어 동문회는 전년도 회의록 접수 및 사업경과보고, 감사·회계보고 등을 원안대로 통과시켰다.

동문회 또 이대 약대 동문 인터넷 까페(cafe.daum.net/ewhapharm)를 개설하고 동문 간 정보교류의 장을 마련키로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대한약사회장과 서울시약사회장 후보군들이 대거 참석해 눈길을 끌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