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약, 불용 향정약 반품사업 개시
- 강신국
- 2003-10-02 17:30: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0개 도매·30개 제약사 참여...7일부터 진행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대구시약사회(회장 최영숙)가 불용 재고 향정약 반품에 팔을 걷어 붙였다.
시약사회는 1일 상임이사·분회장 연석회의를 열고 오는 7일부터 10개 도매상과 30개 제약사를 대상으로 향정약 반품사업을 벌이기로 합의했다.
7일부터 시작되는 1군 반품은 동원·동보약품을 대상으로 중구(7일), 달서구(8일), 동구(9일), 북구(10일), 서구(14일), 수성구(15일), 남구·달성군(16일)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진행되는 2군 반품은 중구·남구(21일), 동구·수성구(22일), 달서·달성군(23일), 북·서구(24일) 순으로 진행되며 경동사, 대구약품, 덕일약품, 광산약품, 지오팜, 경일약품, 벡제약품, 대진약품 등이 참여한다.
반품사업에 총 30개 제약사사가 참여하며 유일하게 하나제약만 향정약 반품에 불응에 약사회의 빈축을 샀다.
약사회측은 페노바르비탈정 한가지 품목 70여만원에 불과한 금액임에도 반품을 거부하는 하나제약에 대한 대책마련에 착수키로 했다.
최영숙 회장은 "이번 반품사업은 반품과 동시에 도매에서 인수하고 제약사에서 정산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며 "임원들은 회원들의 불편이 없도록 반품사업에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4'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7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8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