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7 11:10:00 기준
  • 신약
  • 경기도약사회
  • 약가인하
  • 약가
  • 미라펙스
  • 등재
  • [기자의 눈]
  • 삼진제약
  • 제형
  • 모기향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젊은여성 성병감염 매년 2배이상 증가

  • 김태형
  • 2003-09-30 12:05:42
  • 요약
  • 김명섭 의원, 클라미디아감염증 803% 늘어

성병에 감염되는 젊은 여성들이 매년 2배이상 증가, 대책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분만시 신생아를 감염시켜 결막염과 폐렴 등을 유발시키는 ‘클라미디아감염증’이 무려 803%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국민참여 통합신당 김명섭 의원이 30일 국립보건원 국감자료를 분석한 결과, 임질과 유사한 성병인 클라미디아 감염증 환자가 2001년 354명에서 2002년 2,060명으로 582% 급증했다.

올 8월현재 클라미디아감염증환자는 2,131명으로 월266 꼴로 늘어나는 추세를 보였다.

김 의원에 따르면 20~29세의 젊은층 감염자는 2001년 230명으로 전체 64.9%에서 2002년 1,415명(68.7% 점유)으로 늘다가 올 8월말현재 1,577명으로 74%까지 점유, 급속 증가했다.

김명섭 의원은 “검사기법의 정교화로 감염자 수치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지만, 이런 증가추세는 무시하지 못할 결과”라며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