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자문위 알쯔하이머약 미맨틴 추천
- 윤의경
- 2003-09-26 13:41: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종 승인되면 중등증 이상 치료제로 최초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FDA 자문위원회는 만장일치로 포레스트 래보러토리즈의 미맨틴(memantine)이 중등증 이상의 알쯔하이머 치매에 효과적이며 안전하다고 결론내렸다.
FDA는 대개 자문위원회의 권고를 따르기 때문에 미맨틴은 내년 초쯤에는 최종 승인될 것으로 보인다.
미맨틴이 FDA의 최종 승인을 받는 경우 중등증 이상의 알쯔하이머 치매에 사용할 수 있는 약물로는 최초가 된다.
현재 시판되고 있는 알쯔하이머 치매 치료제인 화이자/에자이의 아리셉트(Aricept), 노바티스의 엑셀론(Exelon), 존슨앤존슨의 레미닐(Reminyl)은 경증에서 중등증에 사용하도록 승인되어 있다.
미맨틴은 항우울제 셀렉사(Celexa)의 매출 둔화를 보전해줄 포레스트의 핵심신약으로 2008년까지 연간 최대 매출액으로 6.5억불이 기대된다.
미맨틴은 유럽에서 덴마크 제약회사인 룬드벡이 에빅사(Ebixa)라는 상품명으로 시판하고 있으며 독일에서는 10년 이상 시판되어오다가 작년 유럽 전역 시판이 승인됐다.
미국에서는 포레스트가 독일 제약회사인 멀쯔(Merz)에서 미맨틴을 라이센스했다.
글루타메이트의 활성을 억제하는 미맨틴은 미국에서 승인되는 경우 나멘다(Namenda)라는 상품명으로 시판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3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셀트리온, 코센틱스 시밀러 허가 추진…신속심사 혜택 받나
- 6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7"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 8의료용 대마, 낡은 마약류 규제 속박…CBD 국산화 길 열릴까
- 9"고령층 독감백신, 접종률 넘어 보호의 질 논의할 시기"
- 10"대만 병원-약국 공통어로 소통…페이퍼리스 약국 실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