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링거, 독일 바이오의약품 생산공장 준공
- 정시욱
- 2003-09-25 13:25:3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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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억5,500만 유로 투자, 2005년 생산규모 2배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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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링거인겔하임은 최근 독일의 비버라흐(Biberach) 지역에 새로운 바이오 의약 공장을 준공했다고 25일 발표했다.
이 공장은 총 2억5,500만 유로 이상이 투입되어 생명공학 분야에서의 단일 투자로는 유럽 최대 규모다.
아울러 공장 설립과 함께 약 400여 개의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게 될 존망이다.
새 공장 준공과 함께 베링거인겔하임이 비버라흐 지역에서 생산하는 바이오 의약품의 생산능력은 2배로 증가될 예상이다.
베링거인겔하임은 현재 바이오 제약품 중 5종류가 생산 중이다.
더불어 이미 암겐(Amgen), 인터뮨(InterMune), 메디뮨(MedImmune), 쉐링(Schering AG) 및 와이어스(Wyeth) 등의 제약사들과 위탁 생산 계약을 맺고 있다.
특히 주요고객 및 베링거인겔하임 연구개발 센터와 공동 진행되는 프로젝트의 상당수가 비버라흐 공장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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