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 수재의연금 1천만원 KBS 기탁
- 이지명
- 2003-09-18 15:01:0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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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재민돕기 전직원 동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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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제약(대표 백승호)은 17일 전직원들이 정성을 모은 수재의연금 1천만원을 KBS에 기탁했다. 회사측은 사상 최대의 태풍 '매미'로 인해 삶의 터전을 잃거나, 엄청난 피해를 입어 실의에 빠져 있는 수재민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고자 정성을 모으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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