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7 23:47:25 기준
  • 신약
  • 약가인하
  • 경기도약사회
  • 에스테틱
  • CIA
  • 숙취해소제
  • 트루패스
  • 전문의약품
  • 포타겔
  • 마약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건강보험 외래진료 치과질환 최다 지출"

  • 김태형
  • 2003-09-16 10:55:11
  • 요약
  • 김명섭의원, 상위질환 33% 점유...예방사업 시급

건강보험 외래급여비 가운데 치과 질환에 가장 많은 비용이 지출, 예방사업 확대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민주당 김명섭 의원은 16일 "건강보험 외래 상위 10대질환을 합친 진료비 2조4,691억원 가운데 치과관련 진료비가 33.1%인 8,183억원으로 단일 질병으로는 최다 액수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10대 질환을 보면 치수 및 치근단주위조직 진료비가 4,063억원으로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치아우식증 2,505억원(4위), 치은염 및 치주질환 진료비 1,614억원(7위) 등 3개 질환이 포함됐다.

특히 치수 및 치근단주위조직 진료비는 2001년 3,725억원에 2002년 4,063억원으로 늘었으며 올 상반기에만 이미 2,033억원을 넘어서는 등 해마다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김명섭 의원은 "치과관련 질환은 건강보험 외래 급여비 최대 지출 질병이며 본인 부담의료비 지출로도 최대를 기록하고 있다"며 "수돗물불소농도조정사업의 확대 및 치아 홈메우기 사업이나, 올바른 잇솔질 방법 교육 등 예상사업을 확대하기 위한 대안 마련이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