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업박사, 디디에스제약 사외이사 사임
- 이지명
- 2003-09-08 10:04:54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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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 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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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디디에스제약(대표 장병곤)은 사외이사로 선임됐던 서울삼성병원 약제부장 최경업 박사가 사임했다고 8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최근 수도약품 인수와 함께 새로운 출발체계를 갖추기 위해 회사명을 변경하고 최 박사를 선임했으나,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고 설명했다.
이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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