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약품 오남용 방지 대규모 캠페인 전개
- 김태형
- 2003-08-31 19:19: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소보원, 소비자 의식개혁 및 행동실천 사업 전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소비자 권익기구를 중심으로 의약품 오남용 방지 등 소비자 의식개혁을 위한 대규모 캠페인이 전개된다.
한국소비자보호원은 이같은 소비자 의식개혁 및 행동실천 사업을 하반기부터 추진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
추진 계획은 경제활성화 주체로서의 소비자의 역할 등 9개 주제의 소비자 의식개혁 프로그램과 합리적은 의약품 사용문화 확립 등 16개 세부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소보원은 사업추진 초반기에는 소비자 의식개혁 프로그램을 중점 추진한 후 점차 소비자 행동실천 프로그램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신문·잡지 등 인쇄매체에 관련 연구조사 결과를 발표하거나 기고문을 게재하는 것은 물론 민간·공공부문과 연계하여 협조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소보원은 특히 ▲초중등학교 순회 강연 및 캠프 ▲공무원, 교원, 군인 연수기관과 연계, 해당기관별 관련있는 프로그램을 교과과정에 편성 ▲지방자치단체의 소비생활센터와 연계, 주민강좌 등에 개별프로구램 과목 편성 ▲리플렛 및 스티커 제작보급 ▲공청회 및 심포지엄 개최 등의 활동을 전개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사만 약국 개설' 약사법, 24년째 헌법불합치인 이유
- 2포타겔·스타빅 등 소아·청소년 적응증 삭제...성인만 사용
- 3K-바이오가 견인한 무역흑자…전통 제약 합성약은 만성 적자
- 4포시가 제네릭 성장 속 염변경 후발약 잇단 급여 진입
- 5김좌진 마더스제약 대표의 핵심 진용…IPO 조직 경쟁력 완성
- 6신동국 회장, 1727억 한미 주식 취득…지분 경쟁 본격화
- 7변사자 주거지서 나온 전문약…'분업 예외' 악용한 약사
- 8콜마 품 안긴 우정바이오 새출발…적자 탈출·CRO 반등 숙제
- 9화이자, RSV 경쟁 합류...'아브리스보' 국내 진입 임박
- 10"문 열었나" 검색 먼저한다…약국 정보도 이젠 온라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