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광, 당뇨병성 발기부전치료제 MOU체결
- 이지명
- 2003-08-29 10:14: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獨 Viatris, 아시아지역 특허권 부여 합의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부광약품(대표 이재원)은 최근 독일 Viatris社와 당뇨병성으로 인해 발병하는 발기부전치료제 'Dexlipotam'에 대한 특허권 양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독일 Viatris社와의 이번 계약을 통해 아시아 지역에 한해 'Dexlipotam'에 대한 특허권을 갖기로 합의했다.
'Dexlipotam'은 현재 유럽 및 미국 FDA IND하에서 현재 2상 임상시험이 진행중에 있이며, 주요 적응증으로는 당뇨병성 신경병증, 당뇨병 환자의 기질성 발기부전 등에 사용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권 양수·양도 계약에 대한 Financial term은 양사의 합의에 의해 공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6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기자의 눈] ESG 경쟁력은 보고서의 두께가 아니다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