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알리스 마케팅 돌입, 런칭 심포지엄 개최
- 정시욱
- 2003-08-25 16:09:0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릴리, 발기부전 치료의 최신 지견 발표 예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발기부전 치료제 시알리스가 본격적인 런칭에 돌입했다.
한국릴리(대표 아서 캇사노스)는 시알리스 발매를 앞두고 내달 2일 오후 6시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발기부전 치료의 최신지견’을 주제로 런칭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날 심포지엄은 울산의대 비뇨기과 안태영 교수가 좌장으로 나서며 '발기부전 치료의 궁극적 목표(독일 본대학 하트무트 포스트 교수)'와 '시알리스의 안전성 및 유효성에 대한 국내 임상실험 결과(연세대의대 비뇨기과 최형기 교수)'에 대한 발표 등이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심포지엄에 앞서 한양대 건축학과 장순각 교수가 ‘전문 클리닉에 있어서의 이미지 메이킹’을 주제로 강연을 한다.
또 이번 행사에는 마임, 레이저쇼, 재즈연주 등 참가자들을 위한 다채로운 공연이 마련돼 있어 한층 고조된 분위기 속에 진행될 전망이다. 한편 시알리스는 미국 일라이 릴리(Eli Lilly)사와 아이코스가 공동 개발한 경구용 발기부전치료제로 음식물과 알코올의 섭취에 상관없이 약효가 복용 후 16분에 나타나 최고 36시간까지 지속되는 획기적인 약물로 개발 당시부터 세계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화제를 불러 왔었다. 지난 2월 세계 첫 출시된 시알리스는 현재 약 40개국에서 시판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7월말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시판허가를 받았으며 9월 중순 시판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