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명과학 주가하락 2가지 배경 제기
- 이지명
- 2003-08-25 11:36: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신영증권, 팩티브 판권향방 불확실성·지분구조 우려 원인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최근 LG생명과학의 주가가 하락하고 있는 2가지 원인은 지연되고 있는 팩티브 판권에 대한 향방과 불확실한 향후 지분구조에 대한 우려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25일 신영증권 황상연 애널리스트는 기업분석 보고서를 통해 주가하락 배경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에 따르면 팩티브의 해외 판권을 보유한 진소프트의 매각협상이 지연되거나, 여의치 않을 가능성이 있는 것이 첫 번째 이유로 제시됐다.
이와 관련 황 애널리스트는 "당초 9월 이전 진소프트의 M&A 재료가 노출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았지만, 팩티브를 제외한 진소프트이 매력요인이 그다지 크지 않다는 점에서 팩티브 판권의 향방이 판권 재매각으로 선회하고 있는 과정이 아닌가 판단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늦어도 내년 1월이면 팩티브 해외출시의 마지노선이란 점과 판권 매각자 추진은 인수합병에 비해 용이하다는 점에 비출 때, 현재의 불확실성은 본질적으로 기업가치를 훼손할만한 사유는 되지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한 주가하락의 두 번째 배경은, 지주회사 LG의 LG생명과학 지분 미확보 이후 지분구조 향방에 대한 우려가 개인 주주들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황 애널리스트는 "생명과학 관련 과징금이 최대 6억원대 수준으로 추정되고 있는 만큼 LG그룹 차원에서 LG생명과학과 관련된 행동을 서두르지 않을 가능성도 있고, 아예 개인 대주주 지배하에 두는 방안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