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새 대표에 조원기이사 선임
- 강신국
- 2003-08-20 17:58: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장석영 전 대표, 경영부진 책임지고 사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조아제약의 새 대표이사에 조원기 이사가 선임됐다.
회사는 20일 현 장석영 사장이 최근 국내 제약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효과적인 대처를 하지 못해 발생한 경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창업주이자 대주주인 조원기 이사를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임된 조원기 대표이사는 약사출신으로 조아제약을 창업했고, 창업초기 조아제약의 코스닥 등록 이전까지 회사의 대표로써 매년 100%이상 매출 신장을 이루며 탁월한 경영실적을 보인바 있다.
한편 장석영 전 대표는 지난 2000년 조아제약과 계열사인 메디팜의 대표이사로 활동해왔지만 재임 기간 동안 실적 부진으로 인한 적자 경영에 대해 전적으로 책임을 지고 사의를 표명했고, 이를 이사회에서 받아들여 전격적인 경영자 교체가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 10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