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탕' 역사, 24일 KBS 라디오 소개
- 이지명
- 2003-08-20 09:48:47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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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능률협회 한국을 대표하는 브랜드파워 선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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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최근 국내는 물론 일본, 북한, 중국 사할린 등 동포들에게 한국경제의 흐름과 전반적인 이해를 돕고자 기획된 이번 프로그램 녹화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는 지난 3월 한국능률협회가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감기약으로 선정한 자사의 한방감기약 '광동탕'의 탄생부터 현재까지의 애환과 애피소드, 인기비결 등이 최수부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의 대담 방식으로 소개된다.
지난 1975년 광동쌍화탕이란 이름으로 탄생한 '광동탕'은 현재 500억원대 시장속에서 전체 감기약 마켓쉐어 중 큰 부분을 차지하며 오랜 세월 동안 소비자들에게 광범위하게 복용되고 있다.
특히 초기감기의 대표적인 자각증세에 따라 기타 종합 감기약과 달리 항생제가 없는 천연 한방감기약으로써, 졸음 등의 부작용이 없어 운전자, 수험생, 직장인 등에게 다양한 연령층이 선호하고 있는 제품.
또한 발매초기 탤런트 변희봉씨가 광고모델로 기용해 "감기 몸살 이 손안에 있소이다"라는 유행어로 남기며, 한방 감기약 시장의 대표 브랜드로 입지를 구축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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