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강원지역 KGSP 자율지도
- 최봉선
- 2003-08-17 00:13: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도매협회, 식약청 실태조사 앞서 9월말까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도매협회 서울시지부와 강원도지부가 오는 9월말까지 KGSP(우수의약품 유통관리기준) 자율지도점검에 나선다.
16일 한국의약품도매협회(회장 주만길)에 따르면 양 산하지부의 이번 자율점검은 식약청이 조만간 실시할 KGSP 실태점검에 앞서 회원사 보호 및 서비스차원에서 지도 안내하여 불이익 등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또한 자율점검은 식약청과 업무협조채널을 유지하기 위한 일환으로 전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지방식약청은 KGSP에 대한 자율지도업무의 활성화 방안을 위해 오는 19일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도매협회는 밝혔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2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처방·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8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9동물대체 시험법 잇따른 OECD 등재…민관 협력 주효
- 10아주홀딩스, 오큐라바이오 30억 추가 투자…첫 신약 승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