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라, 크레스토 시판에 박차 가할 것
- 윤의경
- 2003-08-13 17:43:2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시판승인 임박, 승인되면 수주 내 시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스트라제네카는 고지혈증 치료제인 크레스토(Crestor)가 FDA 승인되는대로 신속하게 시판할 것이라고 말했다.
크레스토의 성분은 로수바스타틴(rosuvastatin). 스타틴계 고지혈증약으로 지난 7월 10일 FDA 자문위원회의 만장일치 추천을 받았다.
추천된 용량은 5-40mg으로 미국 시간으로 8월 12일에 최종 승인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
아스트라제네카의 대변인인 에밀리 데니는 "크레스토 시판은 몇 달이 아니라 몇 주 후면 가능할 것"이라면서 "현재 라벨에 대한 최종 논의가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FDA는 스타틴계 고지혈증약인 바이콜(Baycol) 복용으로 100건 이상의 사망이 보고되어 시장 철수 결정이 난 이후로 동일 계열약에 대해 상당히 예민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서 라벨표기 사항에 대한 논의는 쉽게 넘어갈 사안은 아니다.
작년 크레스토는 FDA로부터 승인가능공문을 받았으나 크레스토 고용량 사용에 대한 추가적인 자료를 요구했었다.
미국 증권가에서는 크레스토의 연간 최고매출액으로 30억불을 예상하고 있으며 크레스토는 캐나다와 영국 및 기타 국가에서는 이미 시판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5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6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9바이오젠코리아, AZ 출신 김철웅 신임 대표이사 내정
- 10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