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약개발 등 미래전략 10개 사업확정
- 강신국
- 2003-08-11 12:08: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 부처별 차세대 성장동력 기술 취합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바이오 신약 개발 등 차세대 성장 주력 미래전략사업 10개가 확정됐다.
11일 정부는 청와대가 주도하고 산업자원부, 과학기술부, 정보통신부 등 연구개발부처의 조정을 거쳐 '10대 국가적 미래전략산업'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10대 전략산업은 ▲바이오 신약·장기 ▲지능형 홈 네트워크 ▲디지털 콘텐츠. 소프트웨어 솔루션 ▲지능형 로봇 ▲미래형 자동차 ▲차세대 반도체 ▲디지털 TV·방송 ▲디스플레이 ▲차세대 이동통신 ▲차세대 전지 개발 등이다.
10대 전략산업에는 산업별로 과기부, 정통부, 산자부 등이 마련한 80개의 차세대 성장동력 기술들과 국방부, 환경부, 문화관광부 등이 제안한 54개의 관련기술이 포함됐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4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7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8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9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 10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