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8 16:19:43 기준
  • 신약
  • 에스테틱
  • CIA
  • 셀트리온
  • 포타겔
  • 강신국
  • 트루패스
  • 전문의약품
  • 올림푸스
  • 의약품유통
아이미루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66개 안과 병의원 눈병 유행 감시체계

  • 김태형
  • 2003-08-10 15:08:02
  • 요약
  • 보건원, 결막염 모니터링 실시...105곳 확대 예정

66개 안과 병의원이 참여하는 눈병 감시체계가 가동된다.

국립보건원은 오는 11일부터 대한안과학회, 안과개원의협의회 등과 함께 안과 전염병 표본감시체계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이 감시체계에는 전국의 66개 안과 병의원이 참가, 유행성 각결막염, 급성 출혈성 결막염(아폴로 눈병) 등을 모니터할 예정이다.

보건원은 참여기관수를 전체 개원의의 10% 수준인 105곳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편, 보건원은 최근 안과 표본감시 의료기관을 찾은 결막염 환자 22명을 대상으로 바이러스 분리검사를 실시한 결과 '아데노바이러스 8형'(10명)과 '아데노바이러스 3형'(1명) 등 절반이상에서 아데노바이러스가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보건원은 "올해 아데노바이러스에 의한 유행성 각결막염 유행 가능성이 높다"며 "유행성 각결막염은 감염된 눈의 분비물 접촉을 통해 전파되는 것으로 4∼12일간 잠복기를 거쳐 통증, 심한 눈곱, 미열, 가벼운 감기 등 증상을 보인다"고 밝혀, 주의를 당부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