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이공계 석·박사 지원 나선다
- 강신국
- 2003-08-01 17:50: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약 100억원 투입...산·학·연 현장서 실무 익혀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과학기술부가 경쟁력 있는 과학기술 인재 양성을 위해 미취업 이공계 신진 석·박사에게 100억원을 투입한다.
과기부는 1일 이공계 석·박사에게 산·학·연 연구현장에서 실무를 익힐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이론과 현장경험을 겸비한 경쟁력 있는 인재 양성을 위해 2003년도 하반기 '신진연구자 연수지원사업' 추진계획을 발표했다.
추진계획에 따르면 올해 지원예산은 당초 20억원이었으나 추경예산 80억원을 확보함에 따라 총 사업예산은 100억원 규모다.
또 상반기에 연수연구원 156명을 선발했고 하반기에 추가로 800명 내외를 뽑아 9월경에 연구현장에 투입할 예정이다.
연수연구원으로 선정되면 1년 이내의 기간동안 매월 석사 120만원, 박사 150만원의 연구수당이 지급된다.
연수지원사업은 오는 22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아 심의·평가를 거쳐 9월부터 수당이 지원하게 된다.
연수연구원 신청 희망자는 한국과학재단 홈페이지(www.kosef.re.kr)의 '연구인력중계마당'에 직접 등록 하면선정위원회의 심의·평가를 거쳐 선정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파마리서치메디케어, 골다공증 치료제 ‘테리멘트주’ 출시
- 6식약처, GLP-1 비만약 오남용 경고…과대광고 집중 점검
- 7시지바이오 인수 우선협상자, IMM→미국계 사모펀드 변경
- 8"식약처 승인없이 '대마' 제품 생산"…마약류 취급자 적발
- 9공공의료원 최초 달빛어린이병원 지정, 적극행정 훈장 받았다
- 10안국, 국내 첫 인다파미드 3제 출시…고혈압 시장 공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