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8 21:29:16 기준
  • 신약
  • CIA
  • 에스테틱
  • 셀트리온
  • 해열제
  • 포타겔
  • 강신국
  • 전환청구권
  • 마트형
  • 위고비
휴베이스(0702)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의약분업 예외지역 줄고 준용은 소폭 증가

  • 주경준
  • 2003-07-31 21:48:36
  • 요약
  • 보건복지 백서, 분업초 944곳서 841곳으로 축소

의약분업 예외지역은 지속 감소하는 한편 분업예외 준용적용을 받는 요양기관은 소폭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복지부가 발표한 보건복지백서에 따르면 의료기관 또는 약국이 없는 읍·면은 841개소로 읍·면 총수 1,423개소의 59%에 해당하며 기타 53개지역 141개 기관(준용기관)을 예외기관을 지정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2000년 7월 분업시작시 944개 지역이었던 예외지역 숫자가 2년 6개월간 103곳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반면 준용적용을 받는 요양기관은 분업초 76개 기관에서 141개 기관으로 65곳이 증가했다. 전체적으로는 의약분업 예외적용 기관이 점진 축소되고 있는 상황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