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귤레어, 알러지성비염 적응증 추가
- 정시욱
- 2003-07-30 11:2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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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MSD 천식치료제, 증상 완화효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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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MSD는 최근 천식치료제 싱귤레어가 알러지성 비염의 증상 완화에 대한 적응증을 추가했다고 30일 발표했다.
이번 적응증 추가는 싱귤레어가 천식과 알러지성 비염의 중요한 매개체인 cysteiny leukotriene들을 차단, 천식과 알러지성 비염을 효과적으로 치료한다는데 근거를 두고 있다.
또 싱귤레어는 천식 증상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며 코막힘을 포함한 알러지 증상들을 효과적으로 완화시킨다.
천식과 알러지성 비염치료에 처방되는 싱귤레어는 1일1회 경구로 복용하며 내약성 면에서 장점을 가지고 있다.
천식에는 싱귤레어 1정을 저녁에 복용해야 하며, 알러지성 비염에는 환자 상태에 따라 투여 시간을 정할 수 있다.
천식과 알러지성 비염이 모두 있는 환자는 싱귤레어 1정을 저녁에 복용해야 한다.
한편 싱귤레어는 1997년에 출시돼 전 세계적으로 1300만명 이상의 환자들에게 처방되고 있는 천식 치료제로 국내에는 2001년 천식 치료제로 출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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