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컴, 교육센터 수강생 위해 단체헌혈
- 주경준
- 2003-07-27 18:4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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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파선 암투병중인 허씨위해 자발적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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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컴퓨터 조현정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비트 IT교육기관인 비트 교육센터 수강생들과 수료생들이 암으로 투병중인 수료생을 위해 헌혈운동을 펼쳐 잔잔한 감동을 주고 있다.
임파선암으로 투병중인 비트교육센터 출신 허찬욱씨를 위해 비트 임직원과 선후배들이 뭉친것.
허씨는 임파선암 4기 진단을 받고 이대목동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허씨는 2001년 9월 비트교육센터 자바 전문가 과정을 수료하고 모 병역특례업체에서 일하고 있던 중 임파선암 진단을 받았다.
이 소식이 전해지자 비트컴퓨터는 25일 오후 헌혈차를 불러 조현정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은 물론 교육센터 수강생과 수료생들이 대거 동참해 자발적인 단체 헌혈을 펼쳤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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