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대생, 약국 카운터 추방 선봉
- 강신국
- 2003-07-22 12:33:1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약협, 개강후 시작...카운터 근절 강도높게 진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대생들이 약국 카운터 적발에 팔을 걷어붙인다.
22일 전국약학대학학생협의회(의장 허성지)는 철저한 준비를 거쳐 개강 후 약국가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카운터 근절에 나선다고 밝혔다.
전약협은 구체적인 방법은 결정되지 않았지만 다양하고 강도 높은 방안을 강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전약협 관계자는 "구체적인 시행 방법과 시기 등에 대해서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충분한 논의를 거쳐 약국 카운터 근절에 나설 방침이다"고 말했다.
하지만 카운터 등 무자격자 판매 등에 대해 완전 정화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어 향후 상당한 파장이 예상된다.
한편 전약협의 활동과 함께 이달 말 출범예정인 약원협(약대대학원생협의회) 등 예비약사들의 활동이 올 가을 활발해질 전망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2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3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4"실시간 웨비나 집합교육 아니다"…연수교육 논란 정리 수순
- 5림카토 암질심 재도전 성공...퍼제타주 급여확대 재논의
- 6유한양행, 체지방 감소 유산균 ‘원더씬’ 출시
- 7올림푸스한국, 2300억 매출 회복…수익성·치료 라인업 강화
- 8'린파자', 난소암 장기 생존 근거 축적…남은 과제는 접근성
- 9리가켐 "중국 ADC 공세, 1조 실탄으로 초격차 만든다"
- 10"공직약사는 정책설계 주체"…진로 설명회에 모인 약대생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