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프리필드 주사제 관련 세미나 열려
- 이지명
- 2003-07-20 17:17:3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세계 사용현황, 제약사 기여 이점 등 소개예정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제약협회는 오는 24일 오후 1시 30분부터 협회 강당에서 '프리필드주사제의 외국 등록절차 및 사용현황' 세미나를 개최한다.
협회측은 최근 들어 주사제 제형중 기존의 앰플제, 바이알제에 이어 프리필드 시린지의 이용이 증가 추세에 있어, Prefillable Syring에 대한 제약사들의 이해를 돕고자 이번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외국 연자를 초빙해 프리필드 시린지의 전세계 사용현황, 유럽 및 미국에서의 등록절차, 기타 프리필드 시린지 사용시 주사제 생산 및 판매 관련 제약사에 기여할 수 있는 이점 등에 대해 소개될 예정이다.
한편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오는 23일까지 협회 기획·정보팀으로 신청서를 제출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