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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藥, '병원약사 역할' 릴레이 기고

  • 강신국
  • 2003-07-16 19:19:26
  • 요약
  • 후생신문 창간48주년 기념호에 게재

병원약사회 총무위원회(위원장 박경호) 회원들이 후생신문 창간 48주년 특집호에'병원약사의 역할'을 기고해 화제다.

약사회는 후생신문 최근호에 '의약분업 사각지대-흔들리는 조제실'이란 제목 하에 적정한 약물사용 및 Medication Error 방지를 위한 병원약사의 역할을 비롯해 병원약사 인력 및 수가, 법인화 문제 등 7개 소주제로 나눠 총 13면에 걸쳐 게재했다.

이번 특집 기사 게재를 주도한 박경호 총무이사는 "대표적인 의계 전문지인 후생신문에 병원약사의 역할에 대한 기사가 게재됨으로써 의사를 비롯한 의계 독자층에 병원약사의 역할 및 현황을 알리는 데 상당한 효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게재 내용 및 필자는 다음과 같다.

▲적정한 약물사용을 위한 병원약사의 역할(손인자 서울대병원 약제부장) ▲Medication Error 방지를 위한 병원약사의 역할(한현주 서울대병원 조제과장) ▲병원약사들의 인력문제 개선 및 법인화(박경호 서울대병원 약무과장) ▲병원약사의 약물요법 교육 및 상담업무(정선회 서울대병원 정보실험계장) ▲약제업무 수가 문제점 및 해결방안(이광섭 서울적십자병원 약제부장) ▲병원약사들의 교육 현황(김순주 강남성모병원 약무과장) ▲임상시험에서의 병원약사 역할(백수희 서울대병원 임상시험센터 약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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