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진, 지난해 이어 직원 하계휴양소 운영
- 이지명
- 2003-07-15 17:27:3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충남 태안 소재 구레포 해수욕장…2일부터 9일까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삼진제약(대표 이성우)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휴가기간동안 하계 휴양소를 운영할 방침이라고 15일 밝혔다.
회사측에 따르면 지난해 처음 운영한 하계 휴양소에 임직원들의 호응도가 높아 올해도 진행하게 됐다.
이번 하계 휴양소 장소는 충남 태안에 소재한 구레포 해수욕장으로, 운영기간은 내달 2일부터 9일까지 4곳에 걸쳐 진행키로 했다.
회사 관계자는 "신청자들은 이용일자에 지정된 민박에 입실하면 되고, 사내 관리팀이 현지 해변에 대형천막을 설치하는 등 직원들의 편리를 도모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지명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