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 '맨담네오 로션' 스포츠마케팅 전개
- 이지명
- 2003-07-14 12:20:35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그룹내 마라톤동호회 '건달모' 자발적 홍보활동 눈길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번 스포츠 마케팅은 보령 그룹내 마라톤 동호회인 '건달모(건강달리기 모임)'의 자발적인 움직임에 의해 시작된 것으로, 제품홍보가 기업의 마케팅 전략으로 확산됐다는 점에서 업계에 의미하는 바가 크다.
회사측에 따르면 맨담네오 로션이 마라톤 전후의 근육통, 관절통 등에 우수한 효과가 있는 바르는 소염진통제라는 점에 착안해 마라톤을 매개로 본격적인 마케팅에 돌입하게 됐다.
실제로 최근 충남 보령시에서 개최된 보령 임해 하프마라톤대회를 후원한 것을 시작으로 각 지방 단체들이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잇따라 개최하고 있는 마라톤 대회를 통해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는 상황.
또한 맨담네오 로션의 포장 디자인을 세로쓰기 형태로 변경하고, 제품 포장에 '바르는 소염진통제'라는 새로운 제품 컨셉을 표기하는 등 마라톤 붐울 제품과 연계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이밖에도 현재 40여명의 회원들로 구성된 보령 건달모는 지난해 4월 창립 이래, 지금까지 크고 작은 14개 마라톤 대회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다.
특히 마라톤 대회에 참석할 때마다 맨담네오 로션의 대형모형과 제품 로고가 새겨진 플랜카드를 내세워 마라톤 참석자들에게 제품 샘플 제공하는 한편, 맨담네오 로션 어깨띠를 두루고 경기에 임하고 있다는 것.
회사 관계자는 "건달모의 스포츠마케팅이 제품 브랜드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어, 회사 차원에서 유니폼을 제작해 주는 등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보령제약은 이번 스포츠마케팅을 기반으로 올해 맨담네오 로숀 매출목표 30억원을 무난히 돌파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인증 없는데 우대부터?…약가제도 개편 엇박자에 업계 속앓이
- 2"8월 첫 주에 쉴까, 내가 원할 때 쉴까"…제약업계 휴가 지도
- 3DUR도 먹통, 제약사도 뒷북…지사제 소아금지 '대혼란'
- 4병원·약국 개업 대출 브로커 구속…의·약사 273명 기소유예
- 5야당 위원장 확정 땐 '성분명·편의점약' 입법 판도 급변
- 6치매약 또 재평가한다…돼지뇌펩티드 제네릭 동등성 검증
- 7[특별기고] 약사면허 빌려주는 순간 자신을 겨누는 흉기된다
- 8문전약국 재고 소진용?...대형병원, 공급 끊긴 약 처방 논란
- 9원료의약품 수입액 줄었지만 고환율에 국내 자급도 휘청
- 10국제약품, 점안제 연 2억관 체제 구축…생산 2배로 늘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