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생제 국제심포지움 16일부터 코엑스서
- 주경준
- 2003-07-14 00:2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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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태감염연구재단...사스로 뒤늦게 연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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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스파동으로 연기됐던 제4회 항생제와 항생제 내성에 관한 국제 심포지움이 16~18일 코엑스 강당에서 개최된다.
사스 유행등으로 감염질환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고 있는 시점에서 아태지역 감염분야의 학술대회로는 최대규모로 치러지는 이번 행사에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주최측은 기대하고 있다.
조직위원장인 삼성 서울병원 송재훈 교수는 지난 4월 30개국 1,200명의 참가자가 사전 등록을 마친 상태에서 사스 확산과 국내 유입 위험성으로 인해 연기 개최하게 됐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한편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과 사전등록은 행사 공식홈페이지(www.anforp.org)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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