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팜, 안승호 영업본부장 새 영입
- 이지명
- 2003-07-13 17:00:39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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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영업 강화 일환…제약경력 30년 베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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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안승호 전무는 건국대학교 축산대학 및 건국대 행정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취득한 후 지난 1972년 동화약품을 시작으로 한국롱프랑, 한국오가논 등을 거쳐 1993년부터는 한국유나이티드제약 영업본부장을 역임한 바 있는 제약경력 30년의 베테랑이다.
특히 영업, 경영관리, 영업관리 등 요직을 두루거쳐 업계에서 실무와 이론을 겸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회사측은 이번 안승호 전무 영입을 통해 그동안 이라쎈을 통한 약국 영업과 로칼의원 위주의 영업방식에서 한 발 나아가 병원 분야로의 마케팅을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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