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업종, 직장 선호도 조사 5위 랭크
- 정시욱
- 2003-07-10 10:09:16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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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잡링크 설문, 10명 중 1명 제약사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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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구직자들의 선호도 조사에서 제약업종이 정보통신 등에 이어 5위에 랭크됐다.
인터넷 취업포털 잡링크(www.joblink.co.kr)는 최근 신입 구직자 6,082명(남 3,267명 여 2,815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이번 설문 중 '가장 선호하는 업종'으로 15.5%(945명, 남 529명 여 416명)가 IT/정보통신업종이라고 응답했고, 이어 △금융업종 14.8%(901명, 남 432명 여 469명) △유통업종 11.5%(697명, 남 321명 여 376명) △전기/전자업종 11.4%(693명, 남 480명 여 213명) △제약업종 10.5%(641명, 남 366명 여 275명) 등으로 나타났다.
입사하고 싶은 기업형태를 묻는 질문에는 35.1%(2,136명, 남 1,254명 여 882명)가 '대기업'이라고 응답했다.
이어 '외국계기업'은 29.1%(1,769명, 남 762명 여 1,007명), '공기업' 16.9%(1,031명, 남 497명 여 534명), '중소기업' 10.4%(631명, 남 416명 여 215명), '벤처기업' 8.5%(515명, 남 338명 여 177명) 순이었다.
가장 선호하는 직종은 '사무관리직'이 22.4%(1,359명 남 725명 여 634명), 'IT/정보통신직' 21.4%(1,303명, 남 856명 여 447명), '마케팅/영업' 19.4%(1,178명, 남 607명 여 571명) 순으로 조사됐다. 한편 직장선택 1순위로는 '직무내용'이 25%(1,519명, 남 845명 여 674명)로 '연봉' 23.4%(1,424명, 남 792명 여 632명)보다 많았다.
또 '기업문화 및 복리후생'은 22.1%(1,343명, 남 617명 여 726명)로 지난 상반기(10.4%)에 비해 크게 늘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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