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문 사장, 밝은사회 서울클럽회장 추대
- 최봉선
- 2003-07-08 15:49:2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각계원로ㆍ기업인 등 중심 봉사단체…8일 취임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밝은사회클럽은 경희학원 학원장인 조영식 총재가 주창한 ‘밝은 사회 만들기 운동’으로 UN 경제사회 이사회 NGO 멤버이기도 하다.
밝은 사회 서울중앙클럽은 각계원로 및 중견기업인, 학자, 법조인 등 94명의 회원으로 운영되고 있는 선의(Goodwill), 협동(Cooperation), 봉사ㆍ기여(Service)의 정신으로 아름답고 풍요로운 사회를 만드는데 노력하는 봉사단체라고 한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