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류조합, 유통개혁과 맞물려 당분간 존속
- 최봉선
- 2003-07-08 13:43: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출자금 50억중 40억 남아…부지가격 상승 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도매상 97곳 제약사 46곳 등으로 구성된 의약품 물류조합이 정부의 의약품 유통개혁정책과 맞물러 당분간 존속될 전망이다.
의약품물류조합(이사장 이희구)은 8일 아침 팔래스호텔에서 이사회를 열어 조합의 향후 진로에 대해 복지부의 정책에 협조하는 차원에서 계속 유지키로 하고, 유통제도 개선 추이를 지켜보면서 정부 당국과 계속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총 출자금 50억6,000만원 규모 가운데 현재 남아있는 자산이 40억원이며, 특히 경기도 안성에 마련해 놓은 조합부지가격의 상승여부에 따라 자산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됐다.
또 사업부지에 대해 본등기를 하되, 부지 관련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처리하기로 하고, 도매업계에서 주만길 도매협회장과 김건승 부회장이, 제약업계에서는 차중근 유한양행 사장과 전영재 일양약품 사장이 위원으로 참여키로 했다.
회의에서는 또한 이희구 조합 이사장이 사의를 표명함에 따라 조합은 향후 주만길 도매협회장이 직무권한대행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8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