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환, 유양숙교수 ‘먼디파마 학술상’수상
- 정시욱
- 2003-07-08 15:3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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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호스피스학회 수여...암성통증연구 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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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호스피스& 8226;완화의료학회는 최근 하계학술대회를 개최하고 염창환 교수(강남성모병원 가정의학과)와 유양숙 교수(가톨릭대학교 간호대학)에게 제1회 먼디파마 학술상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고대 구로병원에서 ‘호스피스 완화의료에서의 임상 연구와 교육의 방향’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먼디파마 학술상은 한국 호스피스& 8226;완화의료학회와 먼디파마사가 한국 의료계의 암성 통증조절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올해 새로 제정했다.
이는 암성 통증조절과 관련한 우수한 연구 과제를 수행하는 학술인에게 매년 수여될 예정이다.
염 교수는 ‘말기암 환자의 증상과 삶의 질에 대한 조사’로, 유 교수는 ‘한국판 통증관리 장애척도개발 기초 연구'를 발표,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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