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자사 '승승장구'…한국로슈 성장률 최고
- 이지명
- 2003-07-08 09:54:51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제약협회 집계, 외자사 10위권내 로슈·쉐링 새 진입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지난해 생산실적 100대기업내 17개 외자사가 진입한 가운데, 전년대비 무려 118.50% 성장한 한국로슈를 선두로 사노피신데라보(52.57%), 한국화이자(48.59%), 한국와이어스(40.59%), 한국엠에스디(35.72%)가 고속 성장을 시현한 것으로 나타났다.
8일 제약협회가 발표한 '2002년 외자기업 의약품 등 생산실적' 현황 분석 결과, 이같이 집계됐다.
총 27개 외자제약 중 생산실적 10위권내 순위로는 부동의 1위를 고수한 한국화이자의 뒤를 이어 한독약품, 한국얀센, 한국엠에스디, GSK, 녹십자백신, 사노피신데라보, 한국베링거, 한국로슈, 한국쉐링이 포진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가운데 118.50%의 최고 성장률을 기록한 한국로슈와 23.59% 상승한 한국쉐링이 10위권내 새롭게 진입했다.
또한 한국엠에스디가 GSK와 녹십자 백신을 제치고 4위로 급부상했으며, 사노피신데라보도 한계단 상승한 7위를 기록하는 등 상위 외자기업내 순위 변동도 확연히 두드러졌다.
특히 1천억원 이상 생산실적을 보인 기업으로는 한국화이자(2,861억원대), 한독약품(2,201억원대), 한국얀센(1,775억원대) 3개사가 꼽혔다.
반면 생산활동이 부진한 외자기업으로는 한국크로락스(-54.43%), 한국릴리(-42.53%), 유유후마킬라(-23.31%), 파마시아코리아(-20.18%), 한국아핀사(-12.53%) 등이 해당되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해 27개 외자제약사의 총 생산실적은 2001년 1조3,135억원보다 18.28% 증가한 1조5,536억원을 기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8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