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바이오테크, 천연셀레늄 특허 출원
- 이지명
- 2003-07-07 13:42:2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향후 식약청에 기능성물질 승인 요청 계획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엔바이오테크놀러지는 면역강화물질 '천연셀레늄'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특허출원은 복합 유기태 셀레늄과 요오드를 함유하는 효모의 제조방법에 대한 것이다.
회사측에 따르면 건국대학교 이상락 교수팀과 작년 4월부터 천연셀레늄 개발을 위한 산학협동과제를 1년간 수행해 왔다.
또한 이 과제는 중소기업청이 주관하는 기술혁신개발사업 국책과제로서, 총 연구비 9천2백만원을 지원받아 개발이 완료됐다.
회사 관계자는 "본 발명은 기존 화학적 공법에 의해 생산되는 무기태 셀레늄과 달리 효모를 이용한 생물학적 발효공법에 의해 생산되기 때문에 독성이 없고 체내 흡수율이 높다"고 말했다.
아울러 "천연셀레늄은 항암제와 면역강화제로 최근 선풍적인 수요가 일고 있는 기능성 광물질인 만큼, 당사는 동물실험과 안전성 실험을 보강해 식약청에 기능성 물질로 승인을 요청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8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9흑자전환 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