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경포럼', 의료시장개방 대비 심층 논의
- 정시욱
- 2003-07-03 21:34:4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세미나리뷰 개최, 매월 사안별 포럼 정례화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치과계 전문지 ‘세미나 리뷰’가 3일 오후 ‘제1회 치경포럼’을 개최하고 최근 경제특구 지정과 의료시장 개방에 대비한 대안을 마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예비모임 형식으로 진행된 포럼에서는 치과 경영의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한편, 개원의들의 눈높이에 맞춰 치과 경영을 쉽게 이해하고 배울 수 있는 토론의 장을 마련했다.
이날 포럼에는 김명기(대한치과의료관리학회) 회장을 비롯, 권호근(연세치대 예방치학교실)교수, 정기택(경희대학교 병원경영학과)교수, 박인출(메디파트너) 대표이사, 김선욱(의협 법제이사) 변호사 등 각계 인사 및 개원의 40여명이 참석했다.
포럼에서는 치과의사들의 의료시장 개방에 대한 의견과 정보에 대해 논의하고 이에 대한 대비책을 강구했다.
‘치경포럼’은 이번 예비모임을 계기로 월 1회 정기모임을 갖고 의료시장개방으로 인한 영리병원 허용, 의료광고 규제 완화, 주식회사형 병원 및 경제특구 등 치과계가 직면한 문제들을 논의할 예정이다.
한편 포럼의 경우 매달 주제에 따라 패널 및 자유토론과 초청강연 형식으로 진행키로 했다.
또 자유로운 토론을 위해 비공개로 진행되며, 토론된 내용은 매월 자료집으로 정리·배포, 회원들에게 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밖에 년 1~2회의 정기 오픈세미나를 계획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처분 정당"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