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藥, 20개 반품기피社에 강한불만 표출
- 강신국
- 2003-07-01 18:5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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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억2300만원 어치 정산 안돼...조속한 조치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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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약사회(회장 박진엽) 반품을 기피하는 쥴릭과 20여개 제약사에게 조속한 반품 조치를 강하게 요구했다.
1일 약사회는 제약사들의 반품기피로 2억2300만원의 상당의 반품 의약품 정산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며 반품에 비협조적인 해당제약사에 강한 불만을 표시했다.
약사회는 해당제약사에 공문을 발송하는 등 반품 해결을 위해 노력했지만 아무런 효과가 없다며 회원들의 고충을 해결하기 위해 대한약사회가 나서야 한다고 밝혔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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