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인, 강남 J성형외과서 수술성공"
- 강신국
- 2003-07-01 14: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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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디프렌드, 의료서비스 수출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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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원경영컨설팅그룹 메디프렌드가 의료서비스 수출 시대를 열었다.
회사는 1일 중국인 의료고객이 방한해 강남 J성형외과서 성공리에 수술을 마쳤다고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중국인 Y씨는 메디프렌드 본사를 통해 사전 문진과 사진 등을 협력 병원에 발송했고 그 후 1~2회에 걸친 상담 끝에 지난달 방한, 강남의 J성형외과에서 성공적으로 수술을 받고 귀국했다.
이를 시작으로 회사는 이달 초 2차 의료고객단 방한이 예정돼 있는 등 국제 의료 서비스 사업을 본격화 할 예정이다.
또한 국내의 뛰어난 미용서비스 및 교육을 관광상품으로 기획해 7월말에는 중국미용협회와 공동주관으로 '방한 미용교육연수'를 준비하고 있다.
회사는 아울러 중국부유층을 겨냥한 미용관광서비스 상품과 실버투어 상품도 기획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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