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사를 찾으시나요?
닫기
2026-07-09 14:27:43 기준
  • 신약
  • 해열제
  • 테라젠
  • 황병우
  • 전환청구권
  • 위고비
  • [기자의 눈]
  • 창고형
  • 지출보고서
  • 대원
겔포스 M
번역
  • 한국어
  • English
  • 日本語
  • 中文

"한의약시장 급격 성장-주도권 확보 절실"

  • 김태형
  • 2003-06-29 23:06:45
  • 요약
  • 김성순 의원, 약사회 반대로 예비조제 삭제

한의약육성법 제정에 중심역할을 해온 민주당 김성순 의원이 급격하게 성장하는 세계 한의약시장에서 국내 한의약계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선 별도의 육성법을 제정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성순 의원은 최근 낸 보도자료에서 "한의약육성 정책의 목표는 한방의 과학화, 대중화, 세계화를 위한 정책추진을 통해 우리나가가 세계 최고의 한방선진국으로 도약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김 의원은 특히 "세계 한의약시장이 급격한 성장을 이루고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는 중국과 미국, EU 등 선진국의 투자확대에 능동적으로 대처하여 세계시장의 주도권을 확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의원은 육성법내 예비조제 규정과 관련 "약사회, 한약사회를 비롯한 일부 이해단체의 이견이 있었으나 전통의약인 한의약의 육성발전을 위한 주요내용은 유지하면서 일부 갈등소지가 있는 조항은 삭제 또는 수정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이제부터라도 한의약육성법 제정을 계기로 범정부 차원에서 우리의 전통의약인 우수한 한의약을 국가의 핵심적인 전략산업으로 육성발전시켜 한의약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0/500
등록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약국e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