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노인전문요양원 23개소 건립
- 최봉선
- 2003-06-29 22:10:2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區별 최고 40억 지원…2006년 노인수요 1백% 충족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시가 치매·중풍노인을 보호할 수 있는 중·소규모의 구립 노인전문요양원 23개소를 건립한다.
서울시가 건립하는 노인전문요양원은 대지 200평, 연건평 500∼700평에 50∼70명 정도를 수용할 수 있는 규모이며, 건축비는 최고 40억원까지 전액 국비·시비로 총 920억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고령화 시대를 맞아 노인전문요양시설 확충계획을 서울시정 4개년 계획의 20대 중점과제의 하나로 선정하여 금년부터 추진해오고 있다"면서 "1단계 사업이 완료되는 2006년이면 수요의 100%를 충족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