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우울제 '웰부트린 XL'... FDA 승인 임박
- 윤의경
- 2003-06-29 17:39:3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일 1회 서방정, 올 하반기 승인 기대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글락소스미스클라인(GSK)은 항우울제 서방정인 웰부트린(Wellbutrin) XL이 미국 FDA로부터 승인가능공문을 받았다고 말했다.
웰부트린 XL의 성분은 부프로피온(bupropion). 1일 1회 복용하여 사용이 편리하다.
언론보도자료에 의하면 GSK는 웰부트린 XL 승인에 앞서 형식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요구되는 사항에 대한 공문이었다고 밝혔다.
GSK는 웰부트린 XL이 올해 하반기까지 승인될 것으로 아직 기대하고 있다.
원래 웰부트린은 1일 2회 복용하는 즉각 방출형 제제로 시판되어 왔는데 GSK는 캐나다의 바이오베일(Biovail)에서 서방형 제제에 대한 기술을 2001년 10월에 라이센스하여 웰부트린 XL을 개발했다.
웰부트린은 특허만료가 임박하여 제네릭 제품의 시장 진입을 앞두고 있어 GSK는 새로운 제형의 웰부트린 XL이 웰부트린의 매출액 감소분을 보전해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