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자원봉사 부산·경남 약사가 선봉
- 주경준
- 2003-06-27 18:07:5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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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명중 4명이 경상도 연고...부산만 3명 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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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사의 이라크 자원봉사활동의 과반수 이상은 부산·경남약사가 담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사회를 위한 약사회 소속으로 보건의료단체 이라크 의료봉사를 다녀온 2명의 약사와 대한약사회 1인, 적십자 소속 1인, 경기도약·글로벌케어의 봉사 3인 등 이라크 봉사약사 7명 중 4명이 부산·경남출신으로 확인됐다.
이중 부산지역의 약사만 3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일선회원이 소속없이 자원형식으로 모두 참여해 그 의미를 더했다.
주경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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