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DA 자문위, 엔브렐 강직성 척추염 추천
- 윤의경
- 2003-06-26 15:48:3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엔브렐, 요통·신체기능 유의적 개선시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미국 FDA 자문위원회는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인 엔브렐(Enbrel)의 강직성 척추염에 대한 적응증 추가를 추천했다
지난 주 암젠과 와이어스가 발표한 임상 결과에 의하면 엔브렐 투여군은 유의적으로 요통이 감소되고 신체적 기능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암젠의 염증 사업부의 케빈 영 부회장은 엔브렐의 강직성 척추염 적응증을 최종적으로 승인받기 위해 FDA와 논의를 계속해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엔브렐은 기존의 약물로 효과를 보기가 어려운 척추 운동성에서 유의적인 개선을 보여줬다”고 강조했다.
엔브렐의 성분은 이태너셉트(etanercept). TNF 억제제로 류마티스 관절염, 소아 관절염, 건선성 관절염에 사용되도록 승인돼 있다.
주로 노인 여성에서 발생하는 류마티스 관절염과는 달리 강직성 척추염은 남성에서 주로 발생하는데 이르면 20-30대에 증상이 발견된다.
미국에서 강직성 척추염 환자는 약 35만명으로 추정되며 현재 유일한 치료 선택약은 이부프로펜(iburpropen) 같은 비스테로이드성 항염증약(NSAID) 뿐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