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사맥스, 척추·고관절 BMD 10%대 증가
- 정시욱
- 2003-06-26 10:43:5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한국MSD, 골다공증 심포지엄 개최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한국MSD는 최근 “Standard Treatment on Osteoporosis’를 주제로 골다공증 심포지움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포사맥스 10년 임상결과(서울대 내분비내과 신찬수 교수)’와 ‘알렌드로네이트와 리젠드로네이트 비교임상결과(경희대 재활의학과 김희상 교수)’에 대한 발표가 있었다.
또 ‘골다공증 환자의 관리 및 본맥스 클럽의 효용성(성남인하병원 산부인과 이우영 교수)’과 ‘성공적인 환자 관리방안(레놀루션 퍼포먼스 컨설팅의 최정윤 대표)’이 발표됐다.
신찬수 교수는 포사맥스 10mg 1일1회 용법을 10년동안 복용한 경우 척추 BMD가 13.8%, 고관절 대퇴돌기의 BMD가 10.7%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폐경 전 범위 내에서 골 교체율이 안정적으로 감소했다는 데이터를 제시했다.
이어 김희상 교수는 포사맥스(알렌드로네이트)와 risedronate의 비교 임상결과, 포사맥스는 척추와 고관절 부분에서 골을 형성하는데 있어 빠르고 효과적인 효능을 보였다고 피력했다.
비스포스포네이트 계열에 속하는 포사맥스와 risedronate는 모두 골밀도를 증가시켜주는 약물인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이 연구에서는 포사맥스가 골밀도를 증진시키는데 유의적으로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MSD 포사맥스는 세계적으로 폐경기 이후의 골다공증 치료제로 사용되는 주요한 치료제다.
한편 한국MSD는 신개념 환자관리 시스템 ‘본맥스 클럽(Bonemax Club)’을 도입, 국내 골다공증 시장에 CRM을 본격 선보였다.
본맥스 클럽 서비스는 포사맥스 처방 환자와 담당 의사간의 관계를 지속 및 강화시키는 신개념 서비스로, 환자에게는 골다공증의 지속적인 관리와 전문적인 치료의 중요성을 인식시키고, 의사에게는 환자의 상태에 대해 정보를 제공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5"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6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7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8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9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10[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