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브렐 주1회 50mg, 주2회 25mg 효과동등
- 윤의경
- 2003-06-24 16:30: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434명 환자 대상 ACR 20으로 효과 측정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활성 류마티스 관절염에 엔브렐 50mg을 1주에 1회 투여하는 것은 25mg을 1주에 2회 투여하는 것과 동등한 효과가 있으며 위약보다 유의적인 효과를 나타냈다고 포루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유럽류마티스학회(EULAR)에서 발표됐다.
다기관, 이중맹검, 위약대조 방식으로 434명의 환자를 4:3:1의 비율로 무작위로 나누어 주1회 엔브렐 50mg, 주2회 엔브렐 25mg, 또는 위약을 8주간 투여하여 비교했다.
임상 8주 후 류마티스 관절염 증상이 20% 개선된 비율(ACR 20)로 평가했을 때 엔브렐 주1회 투여군의 50%, 엔브렐 주2회 투여군의 49%, 위약대조군의 19%가 ACR 20에 도달했다.
건강평가질문(HAQ)로 평가했을 때에는 엔브렐 투여군은 모두 위약보다 유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임상개시점으로부터 통증의 평균적 개선은 엔브렐 주1회 투여군의 경우는 33.4%, 엔브렐 주2회 투여군은 27%, 위약대조군의 경우에는 -19.3%였다.
주사부위의 반응, 감염증, 두통 등 부작용은 이전 엔브렐 임상에서 보고된 비율과 유사했다.
엔브렐 위약대조 임상에서 보고된 가장 흔한 부작용은 주사부위의 반응(37%), 감염증(35%), 두통(17%)이었는데 주사부위의 반응만이 위약 대조군보다 엔브렐 투여군에서 더 높은 것으로 보고됐다.
엔브렐의 성분은 이태너셉트(etanercept). TNF 수용체 억제제로 엔브렐 주1회 요법은 적응증 확장을 위해 FDA에 추가적 생물학적 면허 접수하여 심사 중인 상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