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수액그룹 부림약품 낙찰
- 최봉선
- 2003-06-24 14:16: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지난해 가격수준...약공급 문제없을 듯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이지메디컴이 실시한 서울대학교병원 수액그룹 재입찰에서 부림약품이 낙찰시켰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날 실시된 ‘5% 포도당과 생리식염액(1L)외 148종’에 대한 단가총액입찰에서 부림약품, 남양약품, SYS파마 등 3개 업체가 응찰해 업계의 예상대로 지난해 낙찰업체인 부림약품이 낙찰자로 결정됐다.
낙찰가격은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지난해 수준인 것으로 파악되고 있어 공급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번 입찰은 태경메디칼이 첫 입찰에서 낙찰을 시켰으나 저가낙찰이라는 이유로 제약사들이 약품공급을 하지 않아 납품을 포기해 이루어졌으며, 입찰외형은 일부 투석액 등을 포함해 71억 규모다.
최봉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
태경메디칼, 서울대병원 수액납품 포기
2003-06-17 11:40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3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4"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5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6비대면진료 '약사법'도 손본다…조제 전담약국 방지 초점
- 7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8트라우마로 현지조사 거부한 약사…법원 "업무정지 정당"
- 9크레소티 처방 자동인식 서비스 해킹…개인정보 일부 유출
- 10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